ERIC BURDEN 썸네일형 리스트형 악마를 보았다(2010): vision& sound VISION 약혼녀를 잃은 슬픈으로 더 큰 고통을 안겨주기로 결심하고 복수를 해나가기 시작해 그 복수가 상식의 선과는 거리가 멀고 철처하게 인간 본성의 밑바닥까지 들어가있는 파괴본능을 실제로 행하고 있다는 것이 영상을 통해 전달되는 잔혹한 살인의 광경으로 노출되고 있으며 현재 이러한 잔인한 장면때문에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고 개봉 후에도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슬래셔적인 접근법에서 보면 기존에 나와 있는 영화들과 별다른 점은 없다. 그러나, 한국정서에서 나온 한국영화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상당히 받이들이기 힘든 장면일수도 있다. 목적달성을 위해 선과 악의 경계는 모호지지만 결국 본인을 포함한 가족에게 그 결과는 평생의 상처로 남는다는 것을 마지막에 보여주고 있다. 뭐 그런 장면들에서 결국 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