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낭프라야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시림 그대로 si satchanalai: 2008-09-11 AM 8:30 오늘은 쑤코타이에서 1시간 떨어진 또다른 역사공원 씨 싸차날라이를 향하기 위해 일찌감치 길을 나선다. 내가 머물고 있는 욤강주위의 신시가지에서 버스를 타기는 좀 까다롭다. 쑤코타이에는 버스정류장 표기도 없을 뿐더라 시내버스아 시외버스의 구분이 없을 정도로 교통편이 일찍 끊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장소를 잘 알아두지 못하면 큰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어제와 같은 장소에서 버스터미널까지 몸을 맡겼다. 어제 알아본 씨싸차날라이행 버스는 에어컨 버스였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지금 막 떠난다고 차를 타라고 하는데 완전 완행버스로 에어컨이고 선풍기도 없는 무지막지한 버스가 아닌가? 요금도 멋대로다. 어제 알아본 결과로는 54B 에어컨 버스였는데 이건 그냥 60B을 달라고 그냥 들이댄다. 여기서 또 흥.. 더보기